어반테일(UrbanTail)은 도시 생활 속에서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겪는 이동의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창업자 김민석 대표는 12살 된 노령견 '구름이'와 함께 살며 이동장에 대한 큰 고민에 빠졌습니다. 시중의 백팩들은 바닥이 처져 관절이 약한 강아지에게 무리를 주었고, 켄넬은 너무 무거워 보호자가 들기 힘들었습니다.
"왜 편안하면서도 안전한 가방은 없을까?" 이 질문 하나로 어반테일은 시작되었습니다. 수의공학 전문가 3인과 제품 디자이너 2인이 팀을 이루어 3년(1,095일)간의 연구 개발을 진행했습니다. 수없는 프로토타입 제작과 폐기 끝에, 우리는 마침내 'Horiz-Lock™(수평 유지 기술)'과 'Air-Vent 4.0(공기 순환 시스템)'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디자인을 위해 안전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모든 제품은 KC 인증 및 유해 물질 불검출 테스트를 통과한 소재만을 사용합니다.
반려동물의 척추 라인과 보호자의 어깨 부담을 동시에 고려한 과학적인 패턴을 적용합니다.
재생 플라스틱을 활용한 원단 사용을 점진적으로 늘려가며, 지속 가능한 반려 문화를 선도합니다.
어반테일은 단순한 제조사가 아닙니다. 수의사, 훈련사, 그리고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디자이너들이 모여 최고의 제품을 연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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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d Designer
수의사 (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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